친구들이랑 만나서 얘기하면 꼭 한 친구가 성매매, 데이트폭력 얘기하면서 요새 믿을만한 남자 하나도 없다고 그러는거야 그거까지는 걱정해주는거 같아서 고마웠는데 내가 그래도 일단은 내 남자친구는 착한거 같다고 말하니까 그것도 모르는거라고 뒤에서 뭔짓을 할지 어떻게 아냐고 원래 그런놈들도 앞에선 착하게 굴고 나중에 변한다 이러몀서 무슨 말만하면 믿을만한 놈 없다 이러니까 좀 짜증나더라고 자꾸 내남친 이상한 사람 만드는걱같고,,,또 커플들을 약간 바보? 취급하는거같아 너무 스트레스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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