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 엄마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이상한 친구들이랑 놀다가 걔네랑 자취할거라고 돈달라고 돈 안 주면 자퇴할거다 인생 꼬라박을거다 깜빵갈거다 협박해서 엄청 난리치다가 그래도 돈 안 줬는데 집나가서 어디서 돈 구했는지 쟤 친구들이랑 다같이 문신했다는데 와우...와우.....이모가 저 얘기하다가 도저히 애가 통제가 안된다고 착하고 바르게만 자라라고 키웠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오토바이도 헬맷 안 쓰고 타다가 사고날까봐 맨날 가슴 두근거려서 못 살거같다고 눈물흘리셨는데 진짜 고생하시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안타깝고.. 나같아도 자식이 저러면 어찌할바를 모를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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