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번 불매 전에는 일본 많이 다녔었고 엄청 만족했어 그런데 이번 일로 깨달은 게 생겼고, 더 이상 일본 가고 싶지 않아졌었거든? 내 친구들도 그럴줄 알았어. 근데 최근에 만나서 코로나 괜찮아지고 여행 할 수 있게 되면 어디 갈지에 대해 얘기하는데, 한 친구가 상황 괜찮아지면 일본 가자는 거야. 순간 ...? 싶었는데 그냥 다른나라 얘기했거든? 정말 넷사세 말고 너넨 어떻게 생각해? 생각보다 주변 사참들은 이 문제에 대해 안 예민(?)해?? 너네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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