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모맞아??? 자식이 늦게까지 놀면은 당연히 엄마가 걱정되서 전화를 할수있지 참나... 동생은 어릴때부터 병이 있어서 엄마가 항상 동생이 나가더라도 전화할수있는걸 아빠가 이해한다고 하면서 엄마가 나한데 밤 늦게까지 놀면 엄마가 걱정되서 나한데 전화하눈거를 이해안간다고하면서 나는 병도없고 아프지도 않는 애한데 왜 전화를 계속하냐고 이말을 하고.... 그리고 내가 실업자니까 집착을 들하는거라고 이말하는게 아빠 말에서 나오는게 진짜.... 어이없고....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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