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면서 인테리어 하느라 일주일정도는 쿵쿵거려서 주변분들한테 뭐 돌리려고 하는데 먹거리는 요즘세상에 싫어할 것 같고 쓰레기봉투는 저번에 센스없는 선물이다 아니다 논란되서 이리저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돌리려는 이유는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이 조금 어르신들이 많기도 하고 요즘 애들 온라인 강의 들어서 야들이랑 부모님들 집에 있으면서 스트레스 받으니까 돌리는거야! 우리 옆집이 옛날에 인테리어 한다고 쿵쾅거릴 때 알기는 알아도 스트레스 받더라구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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