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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정신병원? 정신과? 아무튼... 너무 스트레스 심하고 그래서 엄마랑 딱 한 번 가서 상담 받아 봤는데 

그 딱 한번이 너무 좋았음... 의사선생님인지 상담선생님인지 아무튼 상담 받을 때 엄청 조용하고 다 이해한다는? 그런 표정으로 내가 내 감정 설명 못하고 북받쳐서 아무말 대잔치 할 때도 말 없이 고개 끄덕여주시고 막 내 감정이 뭔지 모르겠으면 이중에 골라보라고 감정카드?같은거 주셔서 그걸로 내 감정 다 골라보는데 그거 고르면서 눈물이 좔좔 나드라 

내가 여토록 이렇게 다 쌓아두고 있었구나 내가 나를 썩혔구나 이런 생각이 그냥 들었음... 근데 엄마가 정신과까지 왔다갔다 하는 시간 아깝다고 더 가지 말래서 못감ㅋㅋ.. 진짜 슬펏는데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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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정신과가서 내가 힘든게 진짜로 힘든게 맞다는거 듣고 행복해서 울었었는데..쓰니도 좋은기억으로 남아있어서 다행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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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맞아 이런 느낌이었던거같음 내가 이렇게 힘든게 정상이구나? 이런거ㅋㅋㅋㅋㅋ 비록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까지 왓지만 내가 힘든게 정상이었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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