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신과 병원은 오래 다녀야한다고 해서 덜컥 겁먹었는데.. 교정 진료보듯 그냥 일주일에 한번 나중에는 3주에 한번 가면 되는거더라... 그러니 오래 다닐 수 밖에... 교정한다고 해서 바로 이가 예뻐지지 않는 것처럼 정신과도 바로 좋아지진 않지만 .. 교정기에 눌려 통증있을때 약먹는 것처럼 정신과 약도 그 순간을 버티게 도와주는 것 같구...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장치로 입안 구내염으로 난리나던게 없어진 것처럼 나아져있구... 끝내면 뭔가 후련하고 .. 이거 말고도 비슷하다 생각한점 많았는데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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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