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너의 췌장울 먹고 싶어 보고 미친듯이 울다가 친구 귀 뚫으러 가는데 내 뒷자리 앉았던 사람이랑 동선이 겹쳐서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계~속 따라다닌 거였음 그러다가 그 사람이 우물쭈물하면서 번호 물어봤쥐만 여중여고 나오고 남자공포증 있는 나는 죄송함다ㅠ 하고 친구 두고 튀었다 ㅠ ㅠ ㅠ ㅠ ㅠ 생긴거 내 스타일인걸로 기억하는데 쬐깐 아깝긴하다^^.. 근데 무서운건 피어싱가게에 몇십분 있다가 나갔는데 그 골목에 계속 앉아있어서 무시하고 앞만 보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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