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친구 진짜 의심 되는게
평소에 듣는 노래들 + 읽는 책 + 알고있는 지식이 우리 엄마 아빠 뻘이거든
나 22살(99쓰)인데
친구 그냥 좀 그래... 가끔 소름 돋고 그렇고 ㅠ 좋은데
하 인생 2회차 아닌가 몰라
같이 있음 재밌고 좋은데 가끔 엄마 같은 이면이 있고
말하는 거나 생각하는거나 듣는 노래나 하는 행동이 되게... 진짜... 어떻게 생각하면 무섭다
ㅜㅜ
우째 이러지?
노래도
박정운, 김동률, 강산애?, 나미 막 이런 분들 노래 굉장히 좋아하고 잘 불러... ㅠ 가사도 다 알구 이번에 싹쓰리 노라 나온 것두 굉장히 여운 남게 부르고... 우리가 모르는 거 다 알구 ㅠㅠ
요즘 ㄱ많이 의심둥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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