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서 일 그만두고 원래는 바로 다시 취직하려 했으나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우선 전업주부 생활 중이야 엄마는 일하면서 애기 키우기 힘드니까 이 참에 그냥 주부 하라고 하고 나도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집안일 하는게 낫다는 입장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회사다니면 집안일을 잘 못하게 되니까ㅠㅠ) 근데 일이 너무 하고싶어... 남편이 가끔씩 회사일 집에 들고와서 하는거 보면 나도 잘할수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급격히 우울해져... 여기서 회사다니는 익들 글 올라오는거 보고 친규들 회사얘기 들으면 너무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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