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직장은 있고 25살에 임신6주차라는 판정을 받았어..남친은 28살에 일 하다가 공무원준비때문에 일 그만둔지2달 정도 됐구 언니는 애기를 낳고싶어하고 남친도 낳구싶어하는데 솔직히 현실적인것들이 많잖아 일단 돈 문제가 제일 시급하고..정확히 보면 남친이 백수잖아 언닌 일한다 해도 배 부르면 일 못하구..돈을 모아서 대비를 해야하는데 그래서 남친이 일구해서 택배일,공장일 한다해도 나가는 돈은 계속 나가면서 저축도 못하고 애기를 낳아도 부족하게 키울 생각하면..맘이 아프잖아 축복 못받구 힘들게 지낼 애기 생각하니까.. 어떻게야 할까..?그리고 지금 각자 부모님들도 모르는 상황이야... 지금 조언을 좀 해줄수있니 나에게 라두..ㅠㅠ +솔직히 나도 댓글읽어보고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애 지웠으면해..근데 언니는 지금까지 애 절대 못지우겠다고 하고 남친분은 지우는게 나을것 같다고 언니 설득중이야.. 언니는 애 지우면 우울증 걸릴것같고 남친이랑도 못 사귈것 같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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