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전부터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우울하고,밤이나 새벽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눈물 나와서 진짜 허벅지 꼬집으면서 참고 그래.. 눈물이 나는 이유는 나도 정확히 모르겠는데 내 인생에 답이 없고.. 심적으로 넘 힘들어서 쉬고픈데 그럴수도 없고 여튼 복합적인고 같아 ㅠㅠ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던게 이젠 이렇게 몸에 나타나는거 같은데, 진짜 회사 관두면 시간 좀 지나서 다 나을거같아 ㅠ 근데 울집서 나만 돈벌어서 당장 관둘수가 없어.. 아마 직장 스트레스에 이런 부담감까지 더해져서 심한거 같은데 나같은 경험 한적 있거나.. 아님 해줄만한 조언 있을까? ㅠㅠ 이럴때 좋은 영양제나..아님 읽고 정말 생각이 확 바꼈던? 책이라돈가.. 정신과는 아직 갈 자신이 없어ㅠㅠ 제발 도움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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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