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생리통 때문에 너무 아파서 한숨 잤는데 할머니랑 내 욕하고 있더라,, 분명 예전에 괜찮냐고 몇번이나 내가 물어봐서 엄마가 괜찮다고 한 일인데 그거 가지고 계속 뒷담까고있어 나는 진짜 엄마랑 몇년 내내 거의 주기적으로(?) 같은 주제 가지고 언쟁할때마다 우울의 극치를 달리고 죽고싶단 생각도 수백번씩 하면서도 ‘그래도 엄마니까’라고 생각하면서 엄마한테 악감정은 안품으려고 애썼는데 엄마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자기 딸을 그렇게 네 현타온다 진짜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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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리통 때문에 너무 아파서 한숨 잤는데 할머니랑 내 욕하고 있더라,, 분명 예전에 괜찮냐고 몇번이나 내가 물어봐서 엄마가 괜찮다고 한 일인데 그거 가지고 계속 뒷담까고있어 나는 진짜 엄마랑 몇년 내내 거의 주기적으로(?) 같은 주제 가지고 언쟁할때마다 우울의 극치를 달리고 죽고싶단 생각도 수백번씩 하면서도 ‘그래도 엄마니까’라고 생각하면서 엄마한테 악감정은 안품으려고 애썼는데 엄마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자기 딸을 그렇게 네 현타온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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