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싫어하는 이유는 타당한데 내 안의 혐오감이 나도 상상이상이야 엄마가 가까이 있으면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자꾸 울고싶고 죽고싶어져 근데 엄마얼굴 안보고 있으면 나도 놀랄정도로 차분해짐 같이있을땐 죽고싶다는 생각만 계속 났는데...그냥 같이 살 팔자가 아닌가봐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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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싫어하는 이유는 타당한데 내 안의 혐오감이 나도 상상이상이야 엄마가 가까이 있으면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자꾸 울고싶고 죽고싶어져 근데 엄마얼굴 안보고 있으면 나도 놀랄정도로 차분해짐 같이있을땐 죽고싶다는 생각만 계속 났는데...그냥 같이 살 팔자가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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