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이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간이라 친구들 만나서 서울에 며칠 있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친척분이랑 통화하시고 난뒤에 태도가 바뀌셔서 그전에도 걱정은 하시긴 하셨지만 이번엔 갈거면 집에 다시 들어오지 말라는 이야기까지 들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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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이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간이라 친구들 만나서 서울에 며칠 있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친척분이랑 통화하시고 난뒤에 태도가 바뀌셔서 그전에도 걱정은 하시긴 하셨지만 이번엔 갈거면 집에 다시 들어오지 말라는 이야기까지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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