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갔다가 설문조사 해달라길래 그렇구나~하고 열심히 설문조사 해주다가
마지막에 번호 같은 인적사항 쓰라길래 그때서야 신천지구나 깨닫고
기차역에 혼자 있는데 외국인이 한국말하면서 말 걸고 나랑 같은 학교 다녔다면서 이것저것 대화 나누다가
점점 대화 내용 들어보니 그때서야 신천지구나 깨닫고 ㅋㅋ
친구랑 시내 갔다가 폰 액정필름 갈고 갑자기 옆에 대리점으로 끌고 가더니 친구한테 이것저것 알려주면서 폰 바꾸라길래
내가 듣기엔 좋은 조건인 거 같아서 바꿔 바꿔 하면서 부추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폰팔이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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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