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모쏠 남익....
20대 초에 여소 해준다는거 솔직히 부끄러워서 아 괜찮다 관심없다 하다가 시간이 지난 지금 땅을치고 후회중 ㅋㅋㅋㅋㅋㅋㅋ
자만추 집돌이에 술도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술약속 잘 안나가서 이제는 친구도 한손으로 세다가 손꾸락 남고
요즘 힘들다보니 너무 외로워져서 내 편이 있어줬으면 좋겠어
코로나 기간동안 살도 찌고 이상하게 피부도 뒤집어지고 해서 흠...먼가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구
일단 살도 빼고 피부도 관리해주면서 사람부터 되어야지 8ㅅ8
어디 나같은 모쏠 연상 어디 없으려나
올해도 안생기면 그냥 혼자 살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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