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다보니까 음식을 시켜먹으면 매번 많이 남는데 저번에 귀찮아서 식탁에 그대로 뒀다가 음식이 다 상해서 꽤 낭패를 봤거든 그래서 요즘엔 뭐 시키면 냉장고에 넣는 편인데 갈비찜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해? 엽떡 통 같은 곳에 담겨왔는데 냉장고에 두니까 냉장고가 너무 차가워서 그런가 국물이 딱딱하게 굳더라고...! 일단은 지금 먹으려고 큰 쇠냄비?에 담아서 약불로 서서히 녹이는 중인데 이거 먹고 나서 냄비째로 냉장고에 다시 넣어두고 이따 또 끓이면 되는 거야? 그러면 안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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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줘버리고 일본이랑 친구처럼 지낼수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