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나야 우리 학교 40 퍼센트 감면 성적 장학금을 폐지하는대신 전 학생에게 등록금 10 퍼센트를 반환하자는 방안이 나왔어 나는 우리 부모님이 두 분 다 공무원이긴 해도 알잖아 .. 공무원 월급 생각보다 많지 않은 거 거기다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4 명 자녀 잇는데 다자녀 장학금 못 받아 ( 구나마 혜택 있는 건 학자금 대출 무이자랑 연금인데 어차피 연금은 부모님 돈이니까 나란은 관련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나 진짜 아둥바둥 노력해서 성장 항상 타왔거둔 근데 이번에 성장 못타면 내 노력은 물거품이 되는데 화가 나 안 나 그리고 국장은 이미 체념한지 오래라 아무 생각도 없고 내 글만 보면 국장에 대한 한탄은 없지 않아? 중점은 성장에 관련된 일인데 하도 너희 부모님 공무원인데 왜 이렇게 열심히 사냐 이런 말들의 무례함이 점점 심해져서 눈물 나오는데 저 댓글 보고 그냥 바로 울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