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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35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장사하시는데 힘들다고 접었고(코로나 전임 체력적으로 힘든거) 성인인 동생은 다니던 알바 그만두고 미성년자 동생은 당연하게 용돈을 내 친구한테 달라고 함... 

한 명 버는 걸로 5명이 먹고 사는거야 부모도 아니고 자식 돈으로 미친거 아니니 취업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다 일 때려치더래 

+) 자꾸 성인 동생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거 같아서 덧붙이면 아직 대학생이고 부모님이 먼저 알바 그만두라고 했고 걍 지도 좋다고 그만 둔거야... 짜증나기는 하는데 용돈 받는다고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상황이야 내 친구 말로는 

부모님이 더 이상해 회사로치면 은퇴하기까지 10년은 남은 상황이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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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쓰나 내가 진짜 오지랖인거 아는데 쓰니가 계속 친구 옆에서 빠져나오라고 말할 수는 없을까ㅠㅠㅠㅠ 망설이고있으면 계속 설득하면 나올 것 같은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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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득 이상의 충격이 필요한 거 같아 얘한테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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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친구 당장 거기서 도망가...고시텔이라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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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나같으면 진작에 손절치고 도망쳤어... 월급 550이면 전세대출받고 집 구하면 혼자 사는거 어렵지도 않음 지금 그러고 사는것보다 당장 집구해서 독립하는게 더 쉽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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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와 이거는 무책임을 넘어서 그냥 연을 끊어야 할 수준인데...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의 인생을 그냥 돈줄로 보는 거네...ㅋㅋㅋ 내 기준 부모님도 너무하고 동생들도 너무함.. 친구분 불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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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였으면 손절후 탈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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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저건 그냥 손절치고 나와야하는데 그리고 아 내가 나오면 가족들 다 못살겠지ㅜㅜㅜ 망하겠지 이런생각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쓰니 친구 나오면 알아서 잘살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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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아니 550으로 5인가족을 어떻게 먹여살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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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와 그럼 친구 인생은..? 평생 돈 벌어다주면서 살아야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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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얼른 벗어나야겠다ㅠㅠㅠ 친구가 원하면 부모님께 용돈 정도 드릴수는 있겠지만 가족구성원 전부 책임지는건 좀 오바야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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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와 도망쳐야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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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돈을 왜 친구가 대줘야돼
부모님이 일을 그만두시건 말건 나와버리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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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아... 가족 전용 atm 될 거 벌써부터 보인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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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야 이건 진짜 도망쳐야 됨... 지금 생판 모르는 우리가 봐도 부모님이 자식 물주로 보는 거 다 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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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에반데 부모님은 몰라도 동생 용돈도 줘야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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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진짜 싫다 나도 돈 벌 때 자꾸 동생들이 언니~ 누나~ 하면서 달라고 하는 것도 화나고 싫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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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라면 먼저 독립하고.. 그래도 키워주셨으니까 생활비 명목으로 매달 얼마 보내드릴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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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돈을 덜 주든 집에서 나오든
욕받이 되는 건 매한가지야
당장 독립 못하는 거면 가족들 개개인한테
얼마나, 몇 년 동안 돈을 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기준을 정해야 할 듯
자기 의견 안 따르면 돈 한 푼도 못 준다고 해야지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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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예전에 그 글 생각난다 철 없는 동생이 언니가 벌어다 준 돈으로 가족이 먹고사는데 언니가 일 그만둔다고 어떡하냐고 너무하다고 글 적은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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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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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뭐야?? 나도 한 번 보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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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https://www.instiz.net/pt/6489121
대충 정리된 글인데 함 봐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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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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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와 또 봐도 숨막힌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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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그거 주작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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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주작이었어!!!??? 막 친언니 친구도 댓글로 너 너무한거 아니냐 막 머라했었던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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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그거 약간 애매해 차라리 주작이라고 해 이런 댓 달리니까
그래 주작이라고 할게 이래가지구 트루인지는 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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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ㅇㅎㅇ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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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와 이거 지금도 기억난다 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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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이게 진짜 빨대 꽂는 거지 가족들이 기생충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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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헐... 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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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이건 부모님이 애초에 문제인거라... 답은 독립하고 연 끊어야해
아님 미리 못 박아야해 매달 생활비조 얼마만 내겟다.. 것두 급여의 20프로 안넘기는게 좋을거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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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난 동생도 이해안가는데; 대학생이면 눈치껏 집안 사정 다 알거아녀 그럼 지 용돈 정도는 지 손으로 벌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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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아 빡쳐ㅋㅋㅋ돈맡겨놨나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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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탈주가 답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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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근데 솔직히 우리가 모르는 각자의 사정은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으시겠찌만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한다면 좀 문제가 많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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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아 나갈 돈 생각하면....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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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와...되게 당연하다는 듯한 그 태도들이 이해가 안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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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가족이 다 답 없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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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나라면 친구 설득 해주다가 친구가 그래도 가족한테 계속 돈 주겠다..~ 하면 더이상 얘기 안함.
근데 나한테 그거 관련해서 계~~속 얘기 하면 (힘들다/어떡하냐) 하면 더 세게 말하고 연락 안할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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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이정도면 야반도주 해야할거같은데? 가족들 너무 부담스럽다..혼자사는게 여러모로 좋을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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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친구한테 이 글 보여주면 안 돼? 남의 가정사 모르는 거라 함부로 말 못한다 하지만 이건 그런 일이 아닌 것 같다.. 그냥 가스라이팅인데 이건ㅋㅋ 제발 친구발로 지옥불 들어가지 말았으면 좋겠다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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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 미쳐따 친구 무슨재미로 돈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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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7/29 20:22:0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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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7/29 20:22:0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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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 달았어~ 이런 부연설명까지 해야되는 줄은 몰랐어 남의 얘기 잘들 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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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불편하면 미안ㅋㅋ 이렇게 핫플탈 줄 몰랐네 근데 이미 친구본인도 그렇고 친구 허락맡고 주변 친구들도 커뮤에 올려서 어떤 상황인지 자각하던 중이야 설명 됐지?? 이런 글 여기도 꽤 여러번 올렸는데 댓글 많이 달린건 이번이 첨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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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였음 걍 불효녀 천하의 개 나쁜ㄴ 하고 절연함...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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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친구가 무슨일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정도 버는 거면 범죄 아닌 이상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건데 가족들 왜그래 ㅠㅠㅠㅠ 진짜 친구 너무 불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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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나라면 당장 자취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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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어우 부모님이 좀 무책임하신 것 같아...내 주변 친구도 딱 이런 케이스인데 그 친구는 아직 대학생이라 알바로 벌어먹는데 알바하는 거 보면 모든 지원 다 끊었대....등록금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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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에바야 5인가족 550이면 먹고 살 수는 있어도 버는 족족 다 써야 할 것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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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제발 도망쳐 친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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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부모님 장사는 이해되는데 동생들은 노이해....... 그리고 지금부터 생계책임져버리면 그친구는 돈 언제 모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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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월 550이면 몇달만 빡세게 모으면 보증금 모으는것도 가능하겠네...그냥 빨리 그 집 도망쳐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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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부모님이 젤 이해안가는데; 가족들 다 일 안하는 분위기가 거의 부모님때문에 조성된거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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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왠지는 모르겠는데 다 동생들한테 꽂히나봐... 또래라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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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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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부모님 다시 일 하시겠지..? 아직 미성년자 자식도 있는데 그 애는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해결해줘야지 일 완전히 그만두시면 안된다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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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태도 봐서는 안하실듯... 아버지한테 경비일이라도 해서 두 분 생활비 쓰시면 본인이 동생 책임지겠다고도 했더니 나이가 들어서 새로운 일 도전하기가 무섭대 뭔 말같지않은 소리ㅠ 이거랑 비슷하게 엄마 버전도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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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자녀 셋 다 성인도 아니고 뻔히 미자가 있는데 왜 장사를 접으시는거지? 적어도 요즘은 직장에 문제없는이상 자녀들 대학 학비까지는 대줘야 하는 거 아닌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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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와 제정신 아닌듯... 나같으면 집 나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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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어우... 내가 더 지끈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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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그래도 일단 낳아주시고 키워주셨고 동생도 가족이라치면 정말 마지막으로 있는효 없는효 끌어모아서 6개월정도만 그렇게 해드리고 그 이후부터는 그냥 용돈 드리겠다고 하거나 못드리겠다고 하는게 제일 좋지않을까...(6개월은 그냥 내가 임의로 생각한거..!) 아니면 동생들만 따로 불러서 진지하게 언니로써 너희들에게 밥한끼는 사줄 수 있지만 너희들의 인생이나 앞날을 책임질 수는 없다고 책임질 수도 없고 내가 혼자서 이렇게 한 것처럼 너희들도 너희 앞날을 위한 준비는 너희가 하라고 그게 돈이되었던 공부가 되었든 언니로써 진지하게 말하면 듣지않을까..?지금 부모님도 갑자기 쓰니친구가 큰돈을 번다는 생각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당연한게 돼서 빨리 처치하는게 중요한데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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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나도 우리아빠가 아빠는 지금 하는 일 너한테 다 넘겨주고 아빠는 그만두고싶다고 아빠는 하고싶은게 따로 있고 너가 아빠를 데리고 살아야한다고 고등학생때부터 계속적으로 세뇌당하듯이?? 계속 들어서 독립이나 그런거 꿈도 못꾸겠고 다른일 하고싶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은데 그걸 실천할 용기가 없어ㅠ 아빠는 계속해서 이렇게 얘기하시거든?? 내가 아빠 보호자고 이제 아빠 챙겨드리고 미래나 그런걸 다 내가 해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에ㅠㅠ 쓰니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그런거에 무뎌지고 점점 서로가 그런 상황을 이해하거나 당연하게 여겨질 수도 있으니까ㅠㅠㅠ 너무 힘들겠다 진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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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주지 말라 그래
뭘 그리 당당하게 요구를 하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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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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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국립이라 장학금 제도가 좋아서 몇십만원 남은 건 친구가 내줄거야 물론 친구가 직접내는건 아니고 자기도 모르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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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부모님 너무 무책임하다 딸이 앞으로 집도 사고 결혼도 하고 하려면 돈부터 모으라고 할텐데 쓸생각만 하다니 저러면 언제 돈모아서 본인이쓸수있는거야 이건 진짜 밑빠진독에 물붓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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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그냥 연락 딱 끊고 집 나오라해... 답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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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에바 노후준비는 안함 ??? 부모님이 알아서 하셔야죠... 용돈은 드릴 수 있어도 자식한테 손벌리는건 진짜 에바다.... 친구는 그럼 결혼은...? 집은 ? 저금할 것도 없겠다 550버는데 나중에 남는거 없으면 ㄹㅇ 허무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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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얼른 독립해서 나가야 할 듯... 이래서 자식이 얼마 버는지 부모한테 얘기 잘 안 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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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이거는 솔직히 친구가 마음 단단히 먹는 수밖에 없어 제발 독립하고 가족들하고 연 싹 끊어야함 가족들이니까 그러는게 힘들 수밖에 없다는거 다 아는데 안그러면 부모님 돌아가실 때까지 + 동생들 제대로 일하기 전까지 그냥 노예로 살아야한다는거 본인이 확실히 깨달아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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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친구 일에 감정이입하면 너까지 힘들지 않니,, 보면 진짜 이해 안 가는 상황인데 그래도 자기가 고생 감수하는 사람들 보면 속이 막 답답한데 내가 아무리 말해줘도 빠져나오지 않고 힘들어하면 감정 소모 넘 심해 그냥 그런 인생도 있구나,, 자기도 못 견디면 빠져 나오겠지 하고 무시하는 게 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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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도 적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현 상황 좀 깨달아보자고 쓴 글이야... 조언은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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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집 나와야겠다 장사가 힘드시면 장사 시간을 줄이거나 규모를 축소하면 되고 성인동생은 용돈 안주고 궁해지면 알아서 다시 알바 구해서 자기 용돈은 자기가 벌면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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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세상에... 부모님 젤 이해 안 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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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벌써부터 본가에 50이나 주고 이러다가 뭔가 돈 제대로 안 모으고 그러실 것 같음 결국 미래에 부모 부양각일듯 동생 2명이야 성인되면 알아서 혼자서 크는거고 부모님 지금은 뭐라도 열심히 일해서 돈 모으실때인데ㅠ 난 동생들은 걱정할 거 없다고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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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그냥 집나와 월급 오백오십이면 대출 받기도 괜찮은데 하루라도 젊을때 빨리 나와. 알아서 살라고 전해줘 내가 여러가정을 봤는데 결국 등골 계속 빼먹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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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그리고 연끝는게 힘들다고 하는데 너가 혼자 될때까지 가족 뒷바래지하고 나중에 은퇴할때 빈곤하게 살고싶으면 해줘도 됨. 그리고 가정은 만들지 말어. 괜히 남편이나 자식들도 그 굴레 똑같이 받아야 하니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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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얘기는 아닌데ㅠㅠ 친구한테 하는 말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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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응응 친구한테 전해줘. 내가 그런사람 여러명 봤는데 사람 안바뀌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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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이건 빨리 탈출해야 함. 고시원이라도 나와서 살아야 해. 평생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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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난 부모님이 제일 이해가 안 간다 명예퇴직 전까지 자식들 다 먹여살려야 되는거 아닌가? 자기 자식 하나 돈 잘 번다고 너가 다 떠맡아라면 힘들어서 어떻게 사냐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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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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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부모님이 젊으시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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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나같으면 연락차단하고 다른동네로 탈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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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헐 너무 안쓰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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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나라면 독립해서 도망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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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나같으면 도망감 진짜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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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부모님은 이해 동생은 이해불가 집에 돈이 없는거ㅕㄴ 동생은 알바해서 돈버는게 당연한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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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가족들 태도가 맘에 안든다 특히 대학생동생
나였음 도망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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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난 부모님이 장사하셔서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부모님 두분이서 자식 먹여살리고 대학 보내려고 장사하시는데 매일 병원을 달고 사시거든...ㅠ 그래서 힘드니까 그만 하시고 싶은 건 이해가 가 근데 장기적으로 계속 해드리지는 못하니까 부모님하고 얘기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어 동생까지 챙기라는 건 좀 너무한 거 같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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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착한 애다... 나같으면 진작 절연이었을거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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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헐........이러려고 낳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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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그냥 집안 손절이 답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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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와 진짜 불쌍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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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아무리 가족이어도 너무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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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부모 맞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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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ㅋㅋㅋㅋㅋㅋ .. 답이 없네 ㅠㅠ 그럼 학비도 다 내줘야하고 동생들 부모노릇 + 부모님 부양까지 하라는거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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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가족이랑 연끊자 ㅠㅠ
돈벌어오는 기계도아니고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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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아니 그럼 동생학비는 어떻게 충당하라고 생활비만으로도 오바인데
진짜 미성년동생에 대학생동생이면 장난아닐텐데 고정지출만해도 와 답없다 진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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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이대로 가다간 친구 결혼도 못하게 하고 평생 빨대꽂지싶은데..빨리 도망치는게 좋을것같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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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그냥 그러고 살라그래 가족이 정말 중요한 사람도 있음 니 친구는 자기 돈 다 뺏기는 거보다 가족 먹여살리는 게 더 중요한가보지 남 가정사에 너무 끼어들지망 본인이 직접 생각 변할 때 까지 주변에서 죽어라 떠들어도 안바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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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걍 독립하면 안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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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와 나같으면 마상 겁나 입고 나를 돈 벌어오는 사람으로 밖에 생각 안하능거 같아서 집 나가 앞일이 너무 훤히 보여서 벌써 숨막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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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부모가 왜 저러시지??? 보통 미자인 자식이 있는경우 적어도 대학등록금까지 벌어야하니까 버티고 버텨서 자식과 가족을 위해 돈을 버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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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난 동생도 알바해서 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설직히 부모님이 더 이해가 안감... 취직하자마자 힘들다고 그만 두시다니.. 역할이라니.. 그렇게 따지면 부모님의 역할을 맡으신 건 자의이시니까 성인 이후의 들어간 돈만 드리면 자식의 역할 끝이라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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