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장사하시는데 힘들다고 접었고(코로나 전임 체력적으로 힘든거) 성인인 동생은 다니던 알바 그만두고 미성년자 동생은 당연하게 용돈을 내 친구한테 달라고 함... 한 명 버는 걸로 5명이 먹고 사는거야 부모도 아니고 자식 돈으로 미친거 아니니 취업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다 일 때려치더래 +) 자꾸 성인 동생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거 같아서 덧붙이면 아직 대학생이고 부모님이 먼저 알바 그만두라고 했고 걍 지도 좋다고 그만 둔거야... 짜증나기는 하는데 용돈 받는다고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상황이야 내 친구 말로는 부모님이 더 이상해 회사로치면 은퇴하기까지 10년은 남은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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