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나 어릴때 이혼했고 한명의 여동생 그리고 재혼 후 한명의 남동생 후 돈 때문에 또 이혼 결국 엄마에 나랑 동생 둘 까지 총 네식구가 살고있는데 진짜 불행하게 살고있음
고딩때부터 알바 시작 했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사회생활 시작했어. 지금도 돈벌면 반은 생활비로 드려. 남동생은 예체능한다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는데 그 부담 나한테까지 주고 있고ㅋㅋ
또 갱년기까지 와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트러블 일어나거나 지 맘대로 안 따라주면 밑도 끝도 없이 자기 집이니까 당장 나가라고 맨날 협박함 + 가스라이팅
나도 어엿한 성인이고 직장인이라 이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나서 따로 독립하고 싶은데 이미 그 사이에 강아지 둘을 또 데려옴
진짜 환장 그것도 제대로 키우는것도 아님 끽해봐야 사료값 패드값? 그것만 사고 유세부리고 병원비,미용비 내가 다 내. 산책도 나만 하고.
나갈때 강아지 둘을 어떻게 내가 데려가냐고 하면 니 알빠고 니가 데려가던가 아님 입양하던가 할테니 나가라고 ㅋㅋㅋㅋㅋ
진짜 강아지가 무슨 물건임? 난 이미 강아지 둘이랑 정도 많이 들어서 우리 가족보다 내 목숨보다 소중해.
그걸 아니까 맨날 싸우기만하면 강아지 때문에라도 못나갈거 알고 그 점 이용해서 나가라고 협박하기나 하고
그것도 나 제대로 키워준것도 아님 낳고 키우기만 했지 말 그대로 먹고 , 자고 끝 사람은 알아서 커 어떤 가정에서 어떤 교육 받으며 컸는지가 중요하지
절대 풍족하고 절대 행복하게 성장하지 않았음 나는 나 같은 딸 또 생길까 그게 불쌍해서 낳기싫음 진짜 제발 책임있고 올바르게 사랑주면서 돈 걱정없이 키울거 아니면 낳지 말아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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