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로나 터지고 노래방 술집 클럽 쫙 안 갔는데 친한 친구가 클럽에서 알바하는데 급하게 생리대 좀 사서 와달라고 해서 마침 시내라서 급하게 사서 갔음 ㅠ 뭔가 사람 많고 무서울구 같아서 마스크 두겹 끼고 조심히 들어갔는데 손님 딱 두명 있어서 뭔가 머쓱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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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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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코로나 터지고 노래방 술집 클럽 쫙 안 갔는데 친한 친구가 클럽에서 알바하는데 급하게 생리대 좀 사서 와달라고 해서 마침 시내라서 급하게 사서 갔음 ㅠ 뭔가 사람 많고 무서울구 같아서 마스크 두겹 끼고 조심히 들어갔는데 손님 딱 두명 있어서 뭔가 머쓱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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