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지원해주고 해서 편하게 대학다니고 하는 사람들 너무 부럽고 사실 다 필요없고 공과금 세금 걱정할 필요 없는 사람들 너무 부러운데 엄마는 매일 아프리카 어쩌구 하면서 난민들이랑 우리 생활이랑 비교하고 그러다가 오늘 대출비 갚는데 결국엔 나한테 돈달라고 하고 나 겨우 이년일하면서 천만원 모았는데 안 주겠다고 하니까 엄마 울고 아빠 화내고 진짜 맘 같아선 그냥 죽고 싶어 엄마울고 아빠 비는 거 보니까 마음 약해져서 더 죽고싶다 그냥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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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지원해주고 해서 편하게 대학다니고 하는 사람들 너무 부럽고 사실 다 필요없고 공과금 세금 걱정할 필요 없는 사람들 너무 부러운데 엄마는 매일 아프리카 어쩌구 하면서 난민들이랑 우리 생활이랑 비교하고 그러다가 오늘 대출비 갚는데 결국엔 나한테 돈달라고 하고 나 겨우 이년일하면서 천만원 모았는데 안 주겠다고 하니까 엄마 울고 아빠 화내고 진짜 맘 같아선 그냥 죽고 싶어 엄마울고 아빠 비는 거 보니까 마음 약해져서 더 죽고싶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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