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언니 다 대장절제했는데 나도 요즘 지하철에서 픽픽 쓰러지고 변도 잘못보고 맨날어지럽고 살 엄청빠지고 그래서 큰병원가서 내시경했는데.. 대장암 말기래 언니랑 엄마처럼 절제하는게 아니고 말기래 하고싶은거 있으면 다하래 원없이 의사선생님이 나진짜그냥 안믿겨져 나 오래살고싶은데 죽기싫은데 나 어떡해 살려주라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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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언니 다 대장절제했는데 나도 요즘 지하철에서 픽픽 쓰러지고 변도 잘못보고 맨날어지럽고 살 엄청빠지고 그래서 큰병원가서 내시경했는데.. 대장암 말기래 언니랑 엄마처럼 절제하는게 아니고 말기래 하고싶은거 있으면 다하래 원없이 의사선생님이 나진짜그냥 안믿겨져 나 오래살고싶은데 죽기싫은데 나 어떡해 살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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