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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첫직장 입사하고 2개월차인데 첫월급타고 100만원 부모님 드렸어. 내가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일하고 부모님 용돈을 명절에 크게 챙기고 한달에 십만원씩 드리기로 했거든? 그리고 오랫만에 집와서 내가 배달음식 살려고 했는데 다들 안 먹겠다 하는거야 그래서 엄마 아빠 동생 만원씩 줬어. 더 주기에는 돈이 없었고 이미 용돈 또 따로 드린상황. 근데 어젠 별말없더니 오늘 내가 자취방오니까 전화해서 욕을 하시더라고 엄마 입장은 아빠한테 어떻게 만원을 드리냐. 아빠가 초등학생이야? 그거 주는건 안주는것보다 못하다 철없다 사가지없다 등등 폭언을 하길래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못했어. 부모입장에선 이게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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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드리는게 나았을거야 동생한ㅌ 3만원 몰아서 주지 괜히 돈쓰고 욕먹는 그런 상황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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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액이 적어서 기분나쁜거야? 아님 성의앖아 보여서?? 난 뭐라도 하거 싶은 마음에 그런건데 내가 진짜 잘모르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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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만원을 나눠서 세명한테 것도 부모님한테 각각 만원씩 드린거니까 무시당한 기분이라 생각하셨을거야 아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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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댓글 고마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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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앞으론 드리기로 한 굵직한것만 챙겨드리고 더 챙겨드리지마 괜히 나까지 속상하네 폭언은 뭐람....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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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일도 힘든데 전화로 욕까지 들으니까 살기 싫어진다ㅠㅠㅠ 그래도 여기 물어보길 잘했어 앞으로 자잘하게 안챙겨야 겠다ㅠㅜㅜ 본가 갈때마다 돈 많이 쓰는데 쓰고 욕먹는게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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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도 부모님한테 이것저것 사드리는데 정작 당신들 필요한것 외에는 고마워하시지도 않아 ㅋㅋㅋ 사드리고 기분 나빠지는 상황이지 암튼 챙길것만 딱 챙겨드리는게 효녀 소리듣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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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배워간다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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