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입사하고 2개월차인데 첫월급타고 100만원 부모님 드렸어. 내가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일하고 부모님 용돈을 명절에 크게 챙기고 한달에 십만원씩 드리기로 했거든? 그리고 오랫만에 집와서 내가 배달음식 살려고 했는데 다들 안 먹겠다 하는거야 그래서 엄마 아빠 동생 만원씩 줬어. 더 주기에는 돈이 없었고 이미 용돈 또 따로 드린상황. 근데 어젠 별말없더니 오늘 내가 자취방오니까 전화해서 욕을 하시더라고 엄마 입장은 아빠한테 어떻게 만원을 드리냐. 아빠가 초등학생이야? 그거 주는건 안주는것보다 못하다 철없다 사가지없다 등등 폭언을 하길래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못했어. 부모입장에선 이게 기분나빠?

인스티즈앱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