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몇 년 지났는데도 그 노래 들으면 그 꿈 생생하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기분 완전 묘해 동네 번화가 길거리가 내가 걷는 속도에 맞춰서 일제강점기 길거리 모습으로 파바바밧 변하는 꿈이었어 차 다니는 아스팔트 도로가 흙바닥으로 변하고 높은 백화점이랑 아파트 단지가 극장이랑 목욕탕 이런 걸로 변하고.... 내가 걷는 속도에 맞춰서 내 양 옆 건물들이 파바바밧 변했어... 그 이후로 그 노래 들으면 기분 완전 묘함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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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몇 년 지났는데도 그 노래 들으면 그 꿈 생생하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기분 완전 묘해 동네 번화가 길거리가 내가 걷는 속도에 맞춰서 일제강점기 길거리 모습으로 파바바밧 변하는 꿈이었어 차 다니는 아스팔트 도로가 흙바닥으로 변하고 높은 백화점이랑 아파트 단지가 극장이랑 목욕탕 이런 걸로 변하고.... 내가 걷는 속도에 맞춰서 내 양 옆 건물들이 파바바밧 변했어... 그 이후로 그 노래 들으면 기분 완전 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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