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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6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서울 경기 아니면 진짜 높아봐야 경쟁률 2:1 아니야? 나는 자라나는 새싹들 가르치는 데 그 정도의 경쟁은 필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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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애초에 졸업했다고 다 취업하는 게 ... 어느정도 경쟁은 필요한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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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걸 미리 공지했우면 되는데 취업보고 이미 들어간 아들은 사기당한 기분이라 그런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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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능력 검증은 절대 평가로 충분해. 시험만 어렵게 내면돼. 나는 교대나 사대나 정원 감축하고 의대나 간호대처럼 국가고시치는게 맞다고 봐. 왜냐하면 다른 과 졸업하면 경쟁률이 10:1이어도 10군데 넘게 이력서를 낼 수 있지만, 교대나 사대는 4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전문인이 되었고 자격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곳에 취업할 기회조차 몽땅 잃은 채 갇힌 그물 안에서 경쟁해야돼...바다에 사는 물고기가 먹이를 구하기 힘든 것도 맞지만, 양식장에서 키우는 물고기한테 의도적으로 사료를 안주고 굶겨서 일부를 죽이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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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경쟁은 자본주의의 산물이지 사람을 성장시키는 유일한 수단이 절대, 절대 아니야ㅠㅠ경쟁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자본주의 사회에선 누군가 굶어 죽고 도태되어야만 이 사회가 유지되기 때문이야...빈의자 게임처럼 말이지...다만 그동안 이 경쟁이 정당화된 이유는 개인의 노력의 정도에 따라서 경쟁에서 이기고 지느냐가 결정되었기 때문이지. 그런데 교사 임용은 심지어 개인의 노력이 부족해서 경쟁에서 밀려나게 하는게 아니라, 국가가 그냥 재정 절약하기 위해서 교대생 사대생을 희생양으로 삼은거라서 문제가 되고 있는거야.'자본주의의 빈의자'의 희생양으로 삼은거야. 왜냐하면 만만하거든...기득권도 아니고 힘이 있는 것도 아닌 애매한 중간층, 딱 그정도니까 동정적 여론의 힘도 못얻고. 공무원이니까 국가의 결정에 함부로 대항하지도 못하고. 의사 집단처럼 돈이나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경쟁하면 좋은거 아닌가?' 겠지만 교대, 사대생은 이미 경쟁의 댓가를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경쟁 결과 얻어낸 것을 다시 빼앗아가는거라서 형평성에 매우 어긋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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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교사는 시작일 뿐이야. 또 어떤 집단이 희생양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이 나라에서 중간계층은 점점 사라질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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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번 발표가 문제인건 이미 발표한 정원을 수정해서 줄인게 문제야 교대는 ‘초등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특수목적대학이야 국가에서 지정해서 그에 맞는 커리큘럼만 따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티오를 줄인다 ? 그건 약속을 어기는거지 교대는 특수성이 강해서 타 직업에 전혀 쓰일 지식이 없어 티오를 줄일거면 입학 정원부터 줄이던지 했어야하는데 중간 과정 다 생략하고 이미 발표된 걸 줄여버리면 교대 입학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 그냥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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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임용을 잘 본다고 좋은 교사가 되는 건 아니야 임용시험이랑 현직에서 가르치는 건 정말 달라 정말 쓸데없는 대책인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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