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10키로 빼서 몸무게는 저체중인데 156/41~42 맘에 드는 구석이 없었던 말이야 근데 최근에 사진을 찍어보니까 누가봐도 날씬한거야..? 내가 봐도 나 날씬하다는 생각이 드는거 ㅋㅋㅋㅋ 남들이 날씬하다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싶음 평생 통통이로 살아서 날씬하다는 얘기를 못들어서인지 더 박하게 평가했던듯... 앉을 때 허벅지 퍼지는 것도 스트레스였는데 막상 거울로 보니까 퍼져도 밉지않은?거야... ㄹㅇ.. 내 스스로를 동여매고 있었단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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