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쓰고 화장 1도 안했고 교복도 안줄이고 조용한 편은 아니었고.. 활발하고 공부도 잘 했던 편이라 선생님들과 친하고 그런 편이었음 어디가서 까일만한 행동은 안했던 것 같음 롤링페이퍼만 봐도 그래도 나쁘지 않게 살았구나 싶은데 과거에 대해 진짜 떳떳함 ㅋㅋㅋ 중딩 때 일진 남자애 모델됐는데 걔가 한 남자애 개학첫날부터 왕따시켜서 전따로 만들었거든 걍 이유없이 학폭 술담배전과 있고 책상도 집어던지는 ㅇㅇ 인성개차반이었는데 모델임 개명하고 모델활동하더라고 서울 클럽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내심 반갑기도(?)하고 얼마나 당당한지 궁금해서 안녕하세요 ㅇㅇㅇ(개명전 이름) 맞죠?? 하니까 누구세요???하고 동공지진에 파워당황하다니 얼른 자리 피하고 클럽 나가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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