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이 심해서 2년전부터 치료받으려고했는데 그땐 공시중이라 못하고 23도 측정받은다음에 시험끝나고 어제 30도 진료받았거든 근데 허리운동으로 조금이나마 나아질수있다는거야 각도도 더 나빠지지않게 집에서 할수있게...근데 부모님은 바로 취직이나 공부를 더 하기 원하셔 ㅠㅠㅠ나도 그게 제일 중요한건 아는데 허리가 이젠 너무 아프고 이것부터 치료하고싶어 더 나빠지는거보는게 너무 무서워 이젠 내가 그 허리운동 얘기하니까 엄마가 거기 사이비 아니녜 계속 운동운동 거리는거 시끄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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