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몇년전에 홍대에서... 지하철역을 못찾아서 어떤 아주머니께 저기 혹시 ㅈ 까지만 얘기했는데 손 확 뿌리치시고 (팔 안잡앗움) 경멸의 눈빛으로 보다가 가시더라 그래서 어잉 머지 하고 다른 분한테 물어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며 사이비인줄 알앗던듯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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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몇년전에 홍대에서... 지하철역을 못찾아서 어떤 아주머니께 저기 혹시 ㅈ 까지만 얘기했는데 손 확 뿌리치시고 (팔 안잡앗움) 경멸의 눈빛으로 보다가 가시더라 그래서 어잉 머지 하고 다른 분한테 물어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며 사이비인줄 알앗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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