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으로 시집와서 아직 주변에 친구할만한 사람도 없고... 원래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ㅎㅎ 신랑 일 도와서 같이 자영업 운영중인데 1년 전부터 애기 가지려고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노력중인데 참 힘들다 ㅠㅠ...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해도 주변에서 어르신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도 싫고 흑흑 시골이여서 도시분들이랑은 다르게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애기 없는 게 괜히 내 탓이 되는...?? 허허...아얘 대놓고 문제 있는 며느리 들였다며 우리 어머님한테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ㅠㅠ 다른 외적인 부분들에서는 힘든게 없는데... 그냥 비가 계속 와서 그런가 좀 우울해진다 ㅠㅠ 미안해 다른 곳에 말할 데가 없어서 하소연 좀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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