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즐기진 않고 할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가면 1년에 1번 정도 보약이라고 먹었거든 친구랑 얘기하다가 어쩌다 얘기가 나와서 얘기했더니 손절당했다...ㅎ 친구랑 친구남친(얘도 내친구) 둘이 막 얘기하더니 나 손절됨...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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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즐기진 않고 할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가면 1년에 1번 정도 보약이라고 먹었거든 친구랑 얘기하다가 어쩌다 얘기가 나와서 얘기했더니 손절당했다...ㅎ 친구랑 친구남친(얘도 내친구) 둘이 막 얘기하더니 나 손절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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