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그런 집이 있는데 이해가 안돼 그냥 엄마가 잘 해주는 평범한 집이였고 아들이 혼전임신으로 결혼해도 엄마가 믿어주고 밀어주고 생활비주고 했던 그냥 평범한 자녀 부모사이였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 만나고 여행 다니고 병원을 한번 안 가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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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그런 집이 있는데 이해가 안돼 그냥 엄마가 잘 해주는 평범한 집이였고 아들이 혼전임신으로 결혼해도 엄마가 믿어주고 밀어주고 생활비주고 했던 그냥 평범한 자녀 부모사이였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 만나고 여행 다니고 병원을 한번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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