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나면 취업 이야기만 할 것 같아서 취업 준비에만 집중하면서 친구는 나중에 취업하고 만나고 싶은데 술집분위기는 또 느껴보고 싶은거야ㅠㅠ 올해 술집을 한번도 안가서 그런가봐.. 근데 취업에 성공한 친구가 있으면 현타가 더 올 거 같아ㅠㅠ 그리고 집에서 쉴때 유튜브 계속 보고있으니까 점점 현타가 오더라... 취업은 요즘에 더 어려워져서 힘들고 그래ㅠㅠ 그리고 집이 보수적이라 마음대로 산책갔다올 수 있는 상황이 안돼ㅠㅠ 이런 상황 어떡해야 행복해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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