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안에서 갑자기 쇠파이프 끄는 소리 나고 발자국 소리 나서 밖으로 피신했는데 창문에 검은 형체 움직이고... 다시 들어가니까 또 발자국 소리 나서 방 안으로 문 잠그고 피했더니 쫒아와서 문을 죽일 것 처럼 부시려는거보고 진짜 개놀랐다... 폐가 안에 숨어 지내던 살인마였을까.. 역시 사람이 젤 무서워..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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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안에서 갑자기 쇠파이프 끄는 소리 나고 발자국 소리 나서 밖으로 피신했는데 창문에 검은 형체 움직이고... 다시 들어가니까 또 발자국 소리 나서 방 안으로 문 잠그고 피했더니 쫒아와서 문을 죽일 것 처럼 부시려는거보고 진짜 개놀랐다... 폐가 안에 숨어 지내던 살인마였을까.. 역시 사람이 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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