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내가 하는거지 엄마가 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 내내 관리하다가 일주일에 한번 맛난거 먹을려고하면 또 뭐먹냐고 그만먹으라고 뭘그렇게 먹냐고 스트레스 엄청줘.. 그러면서 엄마는 언니랑 밤에 치킨 먹고있고 난 그 냄새 참으면서 버티고있고 진짜 스트레스받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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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내가 하는거지 엄마가 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 내내 관리하다가 일주일에 한번 맛난거 먹을려고하면 또 뭐먹냐고 그만먹으라고 뭘그렇게 먹냐고 스트레스 엄청줘.. 그러면서 엄마는 언니랑 밤에 치킨 먹고있고 난 그 냄새 참으면서 버티고있고 진짜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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