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한명씩 체온 재면서 생리결석 쓴 다음날 68년생 남자 담임이 으이그~이런 장난식으로 머리 망가뜨렸음 (대충 무슨 뉘양스인지 알지?) 딸만 2명이고 이해 하려고 해도 대충 그 행동에 어떻게 생각해서 그런식으로 행동 한건지 느낌을 알겠어서 곱씹을수록 기분 더러워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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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명씩 체온 재면서 생리결석 쓴 다음날 68년생 남자 담임이 으이그~이런 장난식으로 머리 망가뜨렸음 (대충 무슨 뉘양스인지 알지?) 딸만 2명이고 이해 하려고 해도 대충 그 행동에 어떻게 생각해서 그런식으로 행동 한건지 느낌을 알겠어서 곱씹을수록 기분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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