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짜 너무 해탈한 건지 눈물도 안 나고 왜 초기에 서로 불만이 생기면 안 풀고 끝까지 싸울 때까지 눌러담고 애들 불편하게 하는 건지 이쯤되니까 너무 힘들다 원인 제공하는 아빠도 너무 싫고 계속 꼬아가면서 일 크게 만드는 엄마도 싫고 정신 못차리는 언니도 싫고 진짜 그만 살고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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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짜 너무 해탈한 건지 눈물도 안 나고 왜 초기에 서로 불만이 생기면 안 풀고 끝까지 싸울 때까지 눌러담고 애들 불편하게 하는 건지 이쯤되니까 너무 힘들다 원인 제공하는 아빠도 너무 싫고 계속 꼬아가면서 일 크게 만드는 엄마도 싫고 정신 못차리는 언니도 싫고 진짜 그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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