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그런식으로 소비되는것도 짜증났었어. 그냥 질투심많고 철 안들었을 뿐 솔직히 평범한 캐릭터인데 왜저렇게 밉상만드는지 모르겠네. 연혁 초반부터 6인방으로 나오면서 애정 갔는데 진짜 지금 봐선 최정우 남유리 곽보경만도 못한 취급 받고있음 그런 민지 캐붕 아니라고 못박은것도 뭐하자는거지 싶고 이경우엄마가 지 아빠처럼 되는거 아니냐 하면서 무섭다 그랬는데 바로 폭력행사하는것도 진짜 그냥 노는거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양아치 길을 걷고있음 게다가 이번화 너무 자극적이야 저런건 큰 싸움이 아니라 그냥 뉴스감인 청소년범죈데 뭐가 좋다고 전체연령걸어두고 저렇게 자극적으로 묘사하는지 모르겠음. 생략해도 충분한데 한 화 전체를 ㅋ....... 걍 답없고 연재시기 길어지면서 늘어지는데 뭐가 전개되는진 잘 모르겠음 예전 초반에 무슨 반장떡밥? 있지않았나? 그건 잊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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