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수학 모르는 문제 있어서 알려주는데 자꾸 같은 곳에서 틀리길래 너무 답답해서 막 왜 여기서 자꾸 실수하냐고 그러니까.. 내 눈치보더라.. 좀 미안했음.. 하지만 내일이 당장 시험이라 쩔수였지만..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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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수학 모르는 문제 있어서 알려주는데 자꾸 같은 곳에서 틀리길래 너무 답답해서 막 왜 여기서 자꾸 실수하냐고 그러니까.. 내 눈치보더라.. 좀 미안했음.. 하지만 내일이 당장 시험이라 쩔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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