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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남친 자취 아파트에서 같이 살고있는데 월세를 50만원씩 남친 어머니한테 드리기로 했어. 근데 남친 어머니가 갑자기 안받는다고 여자친구한테 받는거 아니라고 그러셔서 나는 그래도 드려야한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그러면 자기한테 달라는거야.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래도 우리엄마는 꼭 내가 월세를 냈으면 좋겠어하셔서 남자친구한테 "내가 너한테 주는 대신에 꼭 너희어머니한테 너가 받았다고 말해야돼.내가 돈을 드리는 목적은 물론 50만원 그 돈 자체의 의미도 있지만 내가 염치없이 얹혀살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고 감사하고 있다는 마음이 전해져야 해서 그래. " 라고 했어.

근디 그래도 막 어물쩡 하더니 얘네 어머니한테 문자를 안하는거야..내가 그래서 내가 그럴거면 어머니한테 그 돈 그대로 송금하던지 아니면 너가 받았다고 말하던지 하라고 했더니 얘가 그냥 어머니한테 50만원을 부치더라?

그래서 그냥 그렇게 있었는데 지금 한 1주일 뒤에 그 돈 어머니가 받은거 아시지? 물어봤더니 "아, 그돈? 엄마가 나한테 돌려줬어 자기 월세 안받는다고. 그냥 나한테 줘" 이러는거야. 아니 그럼 내가 먼저 안물어봤으면 나는 영원히 얘네어머니가 받으신줄 알았을거아냐..

그러면 얘네 어머니는 내가 돈을 안내고 산다고 생각하실거고 우리 엄마는 내가 돈을 내고 산다고 생각하실거고 얘는 그걸 중간에서 채가서 지 돈에 저축해놓고 있는데 이게 뭐야? 나는 돈을 냈는데 수취인은 그걸 모르는 이 이상한 상황?ㅎㅎ

그래서 내가 얘랑 이거에 대해서 바로잡기 위해 이야기 할려고 했더니 지금 재택근무중이라서 자기 일한다고 바쁘대 ㅎㅎ 이야기 못한데 ㅎㅎ


익들은 이런게 이해 되니?!?!


익들이라면 이상황 이해가능?

대표 사진
익인1
어우 노노 왜저래 누가 지한테 용돈 줄려고 주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절대 불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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