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이 너무너무너무 기분파였는데 한달 넘게 짜증내고 일 때문에 뭐 물어봐도 비웃으면서 알아서 하라고 함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업무에 차질 주면서 상사들한테는 일 못한다고 이간질하고 그거때문에 맨날 1주일에 한번씩 불려가서 조리돌림 당하다가 때려쳤는데... 회사 그만둬도 왜 아직도 제대로 못자는지 모르겠음 ㅜㅜ 지금도 자다가 악몽꿔서 헉 하면서 일어남... 악몽도 뭐 때문에 주말에 출근해야 된다고 출근 준비 하다가 길에서 괴한 만나서 소리지르다가 깬건데 꿈인데도 너무 놀라서 일어나고 몇분동안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너무 아픈거임 ㅜㅜ 나 그만두고도 다른 사람 이간질 한다는 얘기 들려서 원래 천성이 그런 사람인가보다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불쑥불쑥 당한게 너무 억울하고 또 당한거 생각하니까 평생 불행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인스티즈앱
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