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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24살인데 엄마 54 아빠 55로 너무나도 적당한 나이고 그런데 그냥 몇십년 후에는 부모님 안 계실 꺼 생각하면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 

우리 엄빠도 젊은 시절이 있었고.. 청춘이 있었는데 어느덧 저 나이가 되셨다는 게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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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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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 댓글 엄청 위로돼 생각많아져서 잠도 못자고 있었거든... 그리고 따지고 보면 적령기인거지? ㅠㅜ 괜히 너무 슬퍼서........ 휴 나도 이렇게 갇혀사는 거 좀 버려야되는데 잘 안 된다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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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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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우리 할아부지 할무니는 친가쪽은 두분 다 아프시고 외가는 돌아가셨는데 외할머니는 80 좀 넘어서 돌아가셨고 친할머니, 친할아버지도 80 좀 넘으셨으니까 부모님은 더 오래 살거라고 생각하면 되게찌 ㅎㅎ 고마워 위로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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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후 글쓴아 나 지금 이 새벽에 같은 생각으로 눈물 쏟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간다.. 뭔가 요즘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서 더 슬퍼ㅠㅠㅠ 우리 부모님들 모두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실거야 ❤️ 평상시에 더욱 표현 많이 하고 잘 해드려야겠어! 그럼 좋은 하루 보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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