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칸 아주머니 영상통화 하는지 "엄마 눈이 왤케 부었어~~ 눈좀 뜨고 전화받지! 나는 오늘 화장 좀 해봤어~ 이쁘지 봐바" 뭐 이러면서 통화하는데 볼일보다가 내 소리가 들릴까봐 부끄러워서 큰일 실패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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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칸 아주머니 영상통화 하는지 "엄마 눈이 왤케 부었어~~ 눈좀 뜨고 전화받지! 나는 오늘 화장 좀 해봤어~ 이쁘지 봐바" 뭐 이러면서 통화하는데 볼일보다가 내 소리가 들릴까봐 부끄러워서 큰일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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