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줌마가 아빠랑 옛날에 친분있던 사람이였거든( 한동안연락 ×) 근데 내가 딸인지모르고 아빠가 바람피우는줄 알았대; 진짜 어이가 없고 우리아빠를 그런사람으로 봐서 너무 기분나빠서 그냥 내가 나가자하고 나왔어 아빠가 가게나와서 하는말이 이제 딸이랑 다닐라해도 사람들이 너무 이상하게 보니 아빠가 눈치보인대.... 진짜ㅠㅠㅠㅠㅠ아빠가 저런말씀하시니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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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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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아줌마가 아빠랑 옛날에 친분있던 사람이였거든( 한동안연락 ×) 근데 내가 딸인지모르고 아빠가 바람피우는줄 알았대; 진짜 어이가 없고 우리아빠를 그런사람으로 봐서 너무 기분나빠서 그냥 내가 나가자하고 나왔어 아빠가 가게나와서 하는말이 이제 딸이랑 다닐라해도 사람들이 너무 이상하게 보니 아빠가 눈치보인대.... 진짜ㅠㅠㅠㅠㅠ아빠가 저런말씀하시니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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