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역 근처 김밥집 가서 모듬김밥 사오라해서 갔는데 나는 처음 가는 가게라서 메뉴판에 모듬이 없길래 아줌마한테 혹시 모듬김밥이 있나요? 이랬는데 공격적인 말투로 뭐요? 이래서 1차 당황했다가 아 여기 모듬김밥 말씀하시던데 .. 이러니까 따지는 투로 누가요? 모듬김밥이 어딨어요?! 막 이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엄마도 당황하길래 아 엄마 그냥 다른 거 사갈게 여기 아줌마 이상해 들리게 말하면서 나옴 아 진짜 오바야 기분 오늘도 어쩌다 간 거지만 다신 안 간다 상호명 다 언급하고 싶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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