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친구인데 잘 지내다가도 툭하면 머리 댕강 자르고 온다던가...어제는 눈썹만 그리더니 다음날은 거의 서양언니 화장을 한다던가... 그냥 변화를 되게 좋아하는 친군데 하는 것마다 리즈갱신됨... 어제는 갑자기 보라색 머리 하고 왔는데 너무 잘어울려서 평생 보라머리 하라고 했음... 신기하고 약간 부러워 뭔가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걸 잘 찾아서 해서 그런 건가?? 이러나 저러나 부럽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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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친구인데 잘 지내다가도 툭하면 머리 댕강 자르고 온다던가...어제는 눈썹만 그리더니 다음날은 거의 서양언니 화장을 한다던가... 그냥 변화를 되게 좋아하는 친군데 하는 것마다 리즈갱신됨... 어제는 갑자기 보라색 머리 하고 왔는데 너무 잘어울려서 평생 보라머리 하라고 했음... 신기하고 약간 부러워 뭔가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걸 잘 찾아서 해서 그런 건가?? 이러나 저러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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