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매복 아래쪽 사랑니 뽑았는데 지금 나랑 같이 치킨 뜯으면서 TV 보는 중 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울면 울어서 아프고 ㅋㅋㅋㅋㅋ 어케 저러지... 내가 엄청 겁줬는데 아플 거라고 근데 애가 너무 멀쩡해서 내가 다 머쓱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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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 매복 아래쪽 사랑니 뽑았는데 지금 나랑 같이 치킨 뜯으면서 TV 보는 중 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울면 울어서 아프고 ㅋㅋㅋㅋㅋ 어케 저러지... 내가 엄청 겁줬는데 아플 거라고 근데 애가 너무 멀쩡해서 내가 다 머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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