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성격이 잘 맞는 것도 있고 피터지게 싸운 적도 많은데 머리크면서 얘기해서 화해하고 더 돈독해지게 됨 이제 싸우는 게 아니라 서로 오해 풀고 더 돈독해지기 위한 과정이랄까? 그래서 싸우는 게 별로 안 두려웡 오히려 이번에 얘기 나누면 또 서로 이런 점 알게 돼서 배려하니 담엔 더 좋아지겠군 싶어서 기대됨 ㅎ 물론 남동생 있는 것도 너무 젛음 기여운 동생 언니는 아무리 애같아도 나보다 아는 거 경험한 거 많고 나랑 성격이 많이 달라서 다른 방향에서 의견 내주고 내가 그래서 기댈 수 있는 게 너무 든든하고 의지 돼서 좋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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